수원에는 수영 동호회가 몇몇 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수상 경력과 활발한 활동 및 회원들간의 돈톡한 네트웍 구축을 발판으로 발전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club.s.f.
이 동호회의 회장은 백상현(30)씨이다.
이 동호회가 처음 생겨났을 당시만 해도 정기 모임에 회원이 2명만 참석하는 등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지금은 까페 가입 숫자만 500여명을 넘어 6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점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레저스포츠의 열풍에 힘입어서만은 아닐 것이다. 클럽을 사랑하고 애정을 갖고 있는 일부 회원들의 까페 홍보및 다양한 대회 출전을 통한 간접 홍보의 역할이 증폭했기 때문일 것이다.
동호회 회장 백상현씨는 구체적인 동호회 발전을 위한 단기적인 계획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작성하는 등 포부가 크다.
동호회 회원들의 역할을 증대시키고 네트웍을 구축하여 수영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도모 및 나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등의 피드백적인 요소를 갖춰 회원들의 만족스러운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지를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수영 동호회는 많다.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볼 수 있는 수영 사이트들도 많다.
하지만 수영 동호회가 이렇게 꾸준히 결속망을 갖고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합심하는 곳은 드물다.
이 까페에서는 회원들이 라이프가드(수상인명구조원)시험에 응시해 높은 합격율을 보였다. 그밖에도 인라인 소모임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 동호회로서의 연결망을 다져 나가고 있다.
수영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 수영을 시작 했지만 뭔가 막연하고 허전한 사람들은 지금 동호회에 가입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동호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구성되어 있다. 대학생,직장인, 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와 직종을 포괄하는 것은 이 동호회만의 매력일 것이다.
동호회 구성도로는 회장을 비롯하여 부운영자, 총무, 오프라인 수영전반 적인 강의를 책임지는 강사와 더불어 고문등등 세심한 회원관리릉 위한 운영진들이 주축이 되어 있다.
club.s.f가 지금의 모습으로 현존하기까지는 운영진들의 열정과 성실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club.s.f는 또 한번의 새로운 프로젝트 전환점을 맞고 있다.
그것은 바로 <도전하자! designtimesp=22702>라는 까페란을 만들어 회원들의 열정을 복돋고 도전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쉽을 갖춘 동호회를 만들어 보자는 것! 이번 안양시에서 주최하는 아마츄어 수영대회에는 약 12명의 인원이 지원하여 대회를 준비하는 등 많은 열정을 보였다.
그 밖에도 각종 핀수 영대회를 비롯 철인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며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을 그리려 준비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아래의 주소로 들어와 활동해보기를 권한다.
http://cafe.daum.net/suwonsw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