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윤면식)는 지식기반 서비스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자금지원 운용기준을 개정,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이번 기준 개정으로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이 발급한 기술평가인증서를 보유한 기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 영위 기업 등에도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 경기도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업체, 경기도지사가 인증한 'G마크' 취득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한은 경기본부는 그러나 보다 많은 기업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업체당 지원한도를 종전 10억원에서 7억원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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