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개척단에는 양주시 기업 5곳, 파주시 기업 8곳이 참가했으며, 업체평균 12건을 상담했다.
전자저울 제조회사인 ㈜카스(대표 김동진)는 브라질 K사와 약35만 달러 상당의 상담 실적을 냈으며, 양모 온열 전기요 제조업체인 ㈜휴드림(대표 정정희)은 아르헨티나 D사와 제품 디자인과 기능에 대한 세부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기북부 지역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경기제2기업지원센터(포천시, 031-850-7146, www.gsbc.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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