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민방위 시범마을 화재대비훈련 실시

화서1동, 15일 화서시장서 실시

팔달구 화서1동은 15일 오후 2시 화서시장에서 생활민방위 시범마을 화재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200여명의 민방위대원, 통장 및 주민들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차 등 79종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 발생시 대피, 인명구조, 소방도로 확보 및 화재 진압 등을 시범으로 선보였다.

이날 훈련으로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및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간에 협조 지원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편 훈련을 참관한 윤태헌 팔달구청장은 재래시장의 화재예방 및 대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훈련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