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수원사랑큰잔치 및 수원민속예술단 창단공연 성료

 

수원문화원은 지난 3일 수원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1회 수원사랑 큰잔치 및 수원민속예술단의 창단 공연이 많은 문화예술인과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1년을 마감하며 전통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순수 아마추어 동아리의 창작공연 등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염상덕 수원문화원장은 "우리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는 선, 후가 없고 나이의 많고 적음에 문제 될 것이 없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은 "행사에 참가한 여러분이 문화의 세기를 열어가는 현장의 주역이라는 자긍심을 갖자"며 "일상의 삶속에서도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는 휴먼시티 수원 건설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