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1일 사기진작 노고 치하
수원시는 시 산하 각 부서에서 행정보조, 교통질서 계도, 상수원 감시 등 업무를 맡고 있는 공익근무요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간담회를 21일 시내 한 음식점에서 개최했다.
공익근무요원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김용서 시장은 "공익근무를 단순히 의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사회체험의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애로사항이나 취약한 근무여건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청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익근무요원의 신상문제와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고충 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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