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지성 교육을 주제로한 국제 교사대회가 화성에서 열린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월 11일과 12일 화성시 라비돌 컨벤션센터에서 '세계와 함께 하는 창의지성교육'을 주제로 국제 혁신교육 교사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의지성교육의 국제 협력 및 전문성 공유, 도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다.
국제 혁신교육 교사 대회에는 잉게르 노드헤이던(Inger Nordheden)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교수와 피터 가트립(Peter Gottlieb) 덴마크 초로스콜렌 교장, 이진숙 미국 산타바바라 대학 교수 등 국내외 교직원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행사는 세계 교육 방향, 창의지성교육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와 혁신학교 운영 사례, 창의지성역량 중심 교육과정 사례 발표 등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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