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경기도형교육과정으로 창의지성 기초교양 프로그램이 시범 적용되고 창의지성 교과서가 개발되는 등 경기혁신교육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혁신학교는 150여개교로 확대되며, 사업 단위로 추진하던 더불어 사는 평화교육은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된다.
무상급식이 중학교 2~3학년까지 확대된다.
매주 수요일을 '공문없는 날'로 운영하고, 주5일제가 전면 실시된다.
본청과 제2청사에 교권보호지원센터가 설립되어 교권보호와 교권침해에 대한 지원을 전담한다.
학생의 학습권을 더욱 보호하기 위해 9월 1일자 교사 전보를 폐지하고, NTTP 교사 연구년제는 300명으로 확대되며, 10년차 이상 교원은 5년 주기로 교과직무연수를 받는다.
5세 누리과정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만5세 유아에게 학비가 지원되고, 개학과 동시에 방과후학교가 문을 연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35명으로 일괄 적용하던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가 수용여건에 따라 32~34명 탄력 적용으로 1~3명 감소된다.
고입 선발고사는 폐지된다.
학교회계직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의 폭을 더욱 확대하고, 1천만원 이상 학교시설 업무를 지역교육청으로 일원화해 학교의 일손을 던다.
중 1학년에 시범 적용되었던 경기 융합형과학교육(STEAM)을 초 5~6학년과 중 1~2학년 대상으로 본격 실시하고, 경기도형 대학진학상담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한다.
유아교육 정책 및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유아교육진흥원'이 신설된다.
'경기도교육청제2청사'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로 이름을 바꾸며,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이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연구 기능을 강화해 '경기도교육연구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