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지외국어학원, 겨울방학 특강 '업그레이드'

서울 ybm시사와 제휴, 이제 더 이상 서울 갈 필요없다

▲ 김영태 이지외국어학원 대표
올해 이지외국어학원 겨울방학 특강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서울 ybm시사와 제휴해 콘텐츠를 공유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 프로그램은 ETS에서 직접 만든 교재를 사용하고, 동영상 무료 콘텐츠를 활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스터디 환경이 주어질 계획이다.

수강생 입소문으로 강의 만족도 1위를 달리는 이지외국어학원은 수원의 외국어학원으로서는 최대 규모인 4개의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수원역전에 1,2,3캠퍼스와 동수원 아주대 삼거리에 위치한 아주대 캠퍼스가 있다.

1캠퍼스에서는 영어회화, 스피킹시험대비반(OPIc),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 Writing), 주말반(토)이 운영되며, 2캠퍼스는 일본어, 중국어, 시험대비(JLPT, JPT,HSK) 전문학원이다.

3캠퍼스에서는 토익, 토플, 편입, IELTS, GRE, SAT 등 시험전문반이 진행 중이며, 아주대 캠퍼스에서는 주5일반과 주3일반, 주말(토)반으로 나뉘며, 과목은 영어회화, 일본어, 토익, 토플, 말하기 시험대비(토익스피킹, 오픽, 토플스피킹)반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겨울방학시즌에는 이지외국어학원만의 차별화된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발해 영어, 일어, 중국어, 토익, 토플, 시험대비(편입, JLPT, HSK)반, 스피킹시험반(오픽, 토익스피킹), SAT, GRE까지 다양하고 알찬 겨울방학특강 강좌가 열린다.

방학특강 강좌는 인센티브 코스로서 겨울방학 기간(7주, 6주, 4주)에 본강의 3시간 +혜택강의 1시간이며, 수업 후 스터디가 반별로 이루어져, 최소 5시간 강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스터디는 권장과 필수과정으로 나뉘므로 선택도 가능하다. 물론 정규반은 방학특강에 상관없이 스터디가 항상 열려 있다.

이지외국어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수강생 1:1 개인상담 및 레벨테스트를 기본으로 출석 및 시험 관리까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는 것. 따라서 학원의 전반적인 개선사항에 대해 즉각 조치가 가능하다. 또한 하루 약 500타임 강좌 개설(방학시즌은 600타임)로 수강생들은 다양한 강의 중 자신에게 꼭 맞는 강의를 선택할 수 있다.

수강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한 스터디 그룹과 공개강좌, 모의시험 테스트(토익, 토플, JLPT, JPT, HSK) 및 외국어, 유학 설명회를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노동부 지원 근로자 수강지원금 제도를 도입해 약 1000여명 이상의 국비지원생들이 외국어 교육과정을 밟고 있다. 근로자 수강 지원금으로 듣는 수강생들의 만족도와 참여도(출석률 80% 이상이어야 환급받음)가 높아 수료생들의 비율이 타 학원들보다 월등히 높다.

또한, 원어민 강사(영어: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 일어: 일본 / 중국어:한족)는 자체 이지리쿠르트 전문직원이 3차 면접을 거친 후 패스한 경우만 채용된다. 이는 서울과 비교해도 강사진이나 학원시스템 및 프로그램이 결코 뒤지지 않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수원이지외국어학원은 경기권(용인, 화성, 평택, 오산 등)을 비롯한 충청 이북지역(천안)에서도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학생들이 연간 2만여명, 한달 평균 6000여명에 달해 동지역 최대의 외국어학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2년 전부터는 서울로 학원을 다니던 학생들이 이지외국어학원을 다니는 친구 입소문을 통해 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청강을 한 수강생 중 80%가 재등록했으며, 홈페이지 수강 후기와 시험 후기를 봐도 많은 학생이 만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4년부터는 이지외국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태 대표는 “‘생활 속에 사용할 수 있는 외국어를 가르치자’, ‘실력 향상’ 이 두 가지를 강사와 스태프들에게 항상 강조한다”며 “3년 이내 코스닥 상장을 통해 외국어 어학전문회사로 키울 생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