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외국어마을(대표 유재섭)은 수원시민에게 새로운 영어독서교육의 장이 될 '글로벌 도서관'을 오는 3월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유재섭 수원외국어마을 대표는 "글로벌 도서관은 단순 학습 공간을 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영어 도서 읽기를 통한 독서 습관화, 상황에 맞는 영어능력 향상을 통해 훌륭한 매너를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보유 도서를 현재 1만권에서 더 확대해 경기남부권 최대의 영어도서관 시설을 구축하고 특화된 영어 문화체험 등 최고의 글로벌 도서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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