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애경역사 합동소방훈련 실시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이종국)는 복합건물에 대한 대테러 대비 초기진압 및 인명대피 훈련을 25일 오전 10시 수원애경역사(주) 수원CGV(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 18)에서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를 초기 진압하여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 등 124여명과 소방차 9 대가 동원됐다.
또 테러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복합건축물(복합영상관)에 대해 효과적인 인명대피 요령과 초기진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므로써 복합영상관 및 백화점 관계자들에게 대테러 경계와 화재경각심 고취 등 자율 소방안전체제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날 훈련은 화재를 초기 진압하여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 등 124여명과 소방차 9 대가 동원됐다.
또 테러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복합건축물(복합영상관)에 대해 효과적인 인명대피 요령과 초기진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므로써 복합영상관 및 백화점 관계자들에게 대테러 경계와 화재경각심 고취 등 자율 소방안전체제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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