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3월 15일

6선 연임의 우봉제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이 3월 치러질 제 21대 회장 선거에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16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차기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 최신원 SKC 회장과 양창수 밀코오토월드 회장이 출마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최 회장과 양 회장의 2파전으로 예측되는 이번 선거는 2월 22일 선거공고일 이후, 3월 9일에 일반의원 45명과 특별회원(비영리법인·단체) 5명 등 의원 50명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어 3월 15일에 임시의원 총회를 열어 회장 및 부회장, 상임의원, 감사 등 13명의 임원을 뽑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