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한방무료진료

경기농협 10월까지 분당 차한방병원 등 20곳서 실시

농업인 한방무료진료가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농협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농촌사랑·이웃사랑의 하나로 28일부터 여주 북내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농업인 한방무료진료"를 도내 20개 지역으로 확대해 펼친다.

   
▲ 농협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는 농촌사랑·이웃사랑의 하나로 28일부터 여주 북내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농업인 한방무료진료"를 도내 20개 지역으로 확대해 펼친다.
경기농협이 한방병원(의정부 백한방병원, 분당 차한방병원, 성심한방병원)과 함께 펼치는 한방무료진료는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현지를 직접 방문, 진찰을 통해 침, 물리치료, 당뇨, 심전도 검사 등을 실시한다.

경기농협측은 "지난해 도내 2개 지역 1,500여명이 수혜를 받았다"며 "올해는 20개 지역 10,000여명이 진료를 받게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