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박물관, 초등학생 여름문화학교 두차례 걸쳐 운영
경기도 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조상의 전통생활문화를 배우고 조선시대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교실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1차로 오는 7월28일부터 2박3일동안 진행하고 2차로 오는 8월4일부터 2박3일간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회당 90명씩 180명을 선발.운영되며 접수는 오는7월13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첫날은 조선시대 목가구의 종류와 쓰임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2층 사방탁자 만들기 실습과 경기도박물관을 관람을 하며, 다음날에는 조선시대 목가구관련 박물관을 견학한다.
마지막날에는 우리지역 문화 알기의 일환으로 화성 능행도 이야기와 화성능행도 병풍만들기 실기학습을 진행한다.
문의 경기도박물관 유물관리부 288-5381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