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구민 만두 소비촉진 운동 벌여

권선구, 28일 구내식당에서 만두 먹기 행사 가져

권선구(구청장 황환수)는 불량만두 사건으로 인해 지역내 만두판매 식품업체와 자체제조업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지난 19일부터 범구민적 만두 소비촉진운동을 벌이고 있다.

구는 이 운동의 일환으로 28일 구내식당에서 3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식사 만두먹기 시식회를 가졌다.

구는 33만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각 동사무소와 관내 41개 각급학교의 유관단체 회의 뒤 만두음식 먹기운동을 벌이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