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에 이재서 총재가 창립한 (사)세계밀알연합은 한명수 이사장(전 찬송가공회대표회장)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탤런트 정애리 씨, 이준일 교수(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선일 교수(한양대학교)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북한지역 장애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4회 걸쳐 휠체어, 클러치, 소리 나는 시계,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의약품 등 총 86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정부 승인을 거쳐 북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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