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경기본부 1,000원 및 5,000원권 손상화폐 2주간 특별수납
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이영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1.000원권 및 5,000원권 손상화폐 특별수납을 실시, 5,000원권 2,330백만원(466,000장), 1,000원권 2,795백만원(2,795,000장)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수납했다고 밝혔다.
한은경기본부측은 이번 손상화폐 특별수납은 지난 3일 수원남문에서 시장상인 및 일반 시민을 상대로한 '돈 깨끗이 쓰기' 가두 캠페인에 이어 경기남부 지역의 더러워진 돈을 적극 회수하고 깨끗한 돈을 공급함으로써 유통화폐의 청결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한은경기본부는 지속적인 가두캠페인 등을 통한 홍보활동 및 손상화폐 교환 등 유통화폐 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 일반 시민들에게 돈을 깨끗이 쓰는 습관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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