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경기도에 2억원 복지성금 전달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센터장 류인 상무)는 8일 경기도에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경기도-삼성전자 사회복지성금전달식'을 갖고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 2억원의 복지성금을 전달하고, 도내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제회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는 지난 2010년 5월 출범한 전국 최초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복지지원기관이다.

김문수 지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지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종사자들을 위한 복지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며 "현장을 아는 이라면 복지사를 위한 복지가 얼마나 절실한지 알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