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최우수 지방세정운영 평가상 수상

도, 수원시 3억원 상사업비 지원... 31개 시.군 중 11곳 수상

수원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도내 31개 시.군 지방세정 운영 추진 실적 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냈다.

도가 실시한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과 체납액 징수 등 4개항목에 모두 16개 지표를 평가한 것으로, 시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3억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 밖에 우수상으로 안성시와 가평군이 각 2억원씩, 장려상은 성남시, 김포시, 광명시가 각 1억원씩, 노력상은 구리시와 오산시, 평택시, 화성시, 안양시가 각 5,000만원씩 받을 예정이다.
 
또 각 지자체별 유공 공무원 30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