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복지위원협의회, 오목천동 중앙양로원 봉사

 

권선구복지위원협의회(회장 진윤태)는 첫 번째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1월 월례회의를 통해 그간 시행해왔던 자원봉사활동을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2012 희망나눔, 나누면 행복'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그 첫 번째 나눔의 장을 오목천동 중앙양로원으로 정해 방문봉사를 실시했다.

협의회 복지위원들은 3월에는 오목천동장애인 주간보호시설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