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진행
경기도 농업기술원(원장 전세창)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오는 7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고품질 경기미 생산을 위한 영농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경기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쌀 수확 뒤 관리기술과 쌀의 성분 분석, 고품질 쌀 생산과 품질관리기술 등에 대해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최근 쌀 관세화 관련 협상으로 쌀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고품질 쌀 생산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우리도의 특산물인 경기미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면서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기획과 22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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