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대 텔레컨벤션센터… 한국인 최초, 美 3대 일간지 '베스트셀러'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국제뇌교육협회장)이 오는 3월 30일 저녁 7시 반부터 10시까지 수원 경기대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 저자 사인회를 갖는다.
'세도나 스토리'는 작년 9월 미국에서 출간되어 세계 최대의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인 최초로 미국 4대 일간지인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LA타임스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특히, 미국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타임스에는 4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선정, 랭킹 2위까지 올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일본어 번역판도 1월 일본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에서는 작년 10월에 출간되었고, 지난 2월초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세도나 스토리'는 이승헌 총장의 영혼의 여행을 담은 자전적인 에세이로 미국 애리조나 주의 사막에 있는 붉은 바위의 땅 '세도나'와 인연을 맺은 저자가 그곳에서 체험한 깨달음의 이야기다. 태곳적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간직한 세도나의 곳곳을 소개하고, 이곳에서 얻게 된 새로운 영감과 인연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 총장은 홍익인간 정신을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현대 단학과 뇌교육을 개발했으며 미국 워싱턴DC, 뉴욕, LA 등 20여개 주요 도시에서 뇌교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 두뇌개발 향상 등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이승헌의 날', '뇌교육의 날', '뇌교육의 도시' 등을 지정받았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