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경기본부, 박하향 '에쎄'판매율 10%대 증가 '희희락락'
KT&G경기본부(본부장 김상량)가 여름철들어 부쩍 증가한 멘솔담배 판매에 '희희락락'이다.
6일 KT&G경기본부에 따르면 "국내시장 담배 규모는 연간 940만상자(940억본)로 이중 멘솔담배시장이 약 4%인 37만상자(37억본)에 이른다"며 "특히 하절기인 7-8월에는 일조시간이 길어 멘솔담배량 증가폭이 월 5000상자이상 늘어난 3만 5천상자(3억 5천만본)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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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경기본부(본부장 김상량)가 여름철들어 부쩍 증가한 멘솔담배 판매에 희희락락이다. | ||
실제 지난달 타임멘솔인 '허밍타임'을 새롭게 디자인해 고객들에게 선보인 KT&G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잡기 위해 현재 '에쎄멘솔'을 비롯한 '허밍타임' '라일락 멘솔' '레종멘솔' '88멘솔'등을 생산하고 있다
멘솔담배만 고집한다는 애연가 서모씨(35. 장안구 정자동)는 "목과 입안이 시원한 느낌을 받아 담배를 피우면서도 상쾌함을 즐길 수 있다"며 "멘솔담배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계절은 역시 여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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