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SKC구성원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신원회장을 비롯한 경영층들이 바비큐 그릴에서 고기를 굽고 구운 고기를 배식하며 'Servant Leadership'을 실천했다.
'행복나눔 전도사'를 자처하는 최 회장은 대화와 소통을 중시한 현장경영을 강조, 지난 2007년에는 노사합의에 의한 '항구적 노사 무분규선언'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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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SKC구성원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신원회장을 비롯한 경영층들이 바비큐 그릴에서 고기를 굽고 구운 고기를 배식하며 'Servant Leadership'을 실천했다.
'행복나눔 전도사'를 자처하는 최 회장은 대화와 소통을 중시한 현장경영을 강조, 지난 2007년에는 노사합의에 의한 '항구적 노사 무분규선언'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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