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회장, SKC연구소 찾아 '바베큐 소통'

▲ SKC 최신원 회장(가운데)이 27일 SKC첨단중앙연구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어, 직원들과 함께 직접 고기를 굽고 있다.
SKC 최신원 회장이 27일 오후 수원에 소재한 SKC첨단중앙연구소를 찾았다. 구성원들과 특별한 소통을 위해 최신원회장이 바베큐 파티를 열고, 직접 구운 고기를 구성원들에게 나누어 주고 함께 식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SKC구성원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신원회장을 비롯한 경영층들이 바비큐 그릴에서 고기를 굽고 구운 고기를 배식하며 'Servant Leadership'을 실천했다.

'행복나눔 전도사'를 자처하는 최 회장은 대화와 소통을 중시한 현장경영을 강조, 지난 2007년에는 노사합의에 의한 '항구적 노사 무분규선언'을 이끌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