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는 9일 오후 2시 삼성전자(주) 수원사업소에서 수원시청등 10개 유관기관·단체 170여명을 동원해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한 합동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암모니아탱크가 파열돼 응급복구를 실시하던 자위소방대원이 발생된 유증기를 흡입, 실신한 것을 가상으로 해 119구조대원·3119 삼성구조단의 인명구조 및 누출방지 작업에 이어 동원된 기관단체와 중화·제독 및 복구작업 순으로 진행됐다.
공병의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사고는 그 규모에 비해 많은 인명 및 환경피해가 발생되므로 사고의 사전예방과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1991년의 수원정자동 사거리에서 2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자가 발생한 염화클로로 솔폰산 이동차량의 전복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연마를 당부했다.
이날 훈련은 암모니아탱크가 파열돼 응급복구를 실시하던 자위소방대원이 발생된 유증기를 흡입, 실신한 것을 가상으로 해 119구조대원·3119 삼성구조단의 인명구조 및 누출방지 작업에 이어 동원된 기관단체와 중화·제독 및 복구작업 순으로 진행됐다.
공병의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사고는 그 규모에 비해 많은 인명 및 환경피해가 발생되므로 사고의 사전예방과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1991년의 수원정자동 사거리에서 2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자가 발생한 염화클로로 솔폰산 이동차량의 전복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연마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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