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과 동북아역사재단이 지난 4일 '역사교육 및 동북아 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MOU 체결로 한국의 역사 왜곡 등에 대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동북아 평화교육을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로 양쪽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교사 연수, 교육자료 개발, 평화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기타 동북아 관련 제반 사업 등에서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쪽 기관은 독도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영토, 일본의 독도 침탈, 제2차 세계대전 후 회복 등 다양한 독도프로그램에서도 손을 맞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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