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방송반 63개교, 신문교지반 17개교, 총 80개 동아리 참가

이번 발대식에는 수원시 중고교 방송반 63개교, 신문교지반 17개교, 수원인근지역(의왕, 화성) 방송반 4개교, 신문교지반 1개교의 미디어동아리 청소년 600여명이 참석했다.
'스티브 잡스'와 '이건희 회장'으로 분한 청소년들이 청소년미디어포털 'View-T'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시연해보는 퍼포먼스와 85개 방송 및 신문교지 동아리들의 대면식,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은 올 2월에 개소한 수원청소년미디어교육센터의 기능을 확대, 이번에 구성된 수원청소년미디어연합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미디어교육에 앞장 설 계획이다.
임광진 이사장은 "미디어분야로의 관심과 꿈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활발한 정보교류와 건전한 미디어 문화를 창달하는 장(場)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수원청소년들이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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