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이 분단이 되어서 가장 슬픈 사람들은 물론 이산가족들과,
자유와 더 나은 삶을 찾아서 탈북을 하다가 붙들린 사람들일것이다.
인류는 원래 끝없는 모험을 찾아서 새로운 땅을 찾아서 떠나는 습성이 있어서 현재 사는곳이 아무리 좋아도 새로운 땅을 찾아서 탐험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콜럼부스는 신대륙을 찾아서 빅토리아 영국여왕의 도움을 얻어서 항해를 출발을 하였고 아문젠은 남극의 혹한의 땅을 찾아갔던것이다.
그길이 결코 편하지 않는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피속에 끓는 탐험의 길을 찾아갔고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발전을 해왔던것이다.
그러므로 김정일 위원장께서 자국민의 탈북을 아무리 막고 싶어도 그것은
인간의 본성속에 든 탐험의 욕망이랄까, 새땅을 찾고자 하는 마음을 금한것으로 사람마다 성향과 개성과 취미가 다르므로 즉 획일적인 통제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어제도 북한의 90대 어머니와 남한의 70대 아들이 만나는 장면을 TV로 보았는데 어느나라라도 혈육의 정을 금하는것은 아무리 좋은 이유와 명분이 있어도 그것은 즉 한참을 잘못 가고 있다는것이다.
가능하면 지도자들은 늘 국민의 편에 서서 그들의 소원을 풀어주는 입장이라면 하늘마저도 그것을 칭찬할것이며 온국민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쩌다가 남북이 분단이 되어서 50년 이상의 새월이 그상태로 흐르고 말았고 또 분단된 조국때문에 비극적인일을 겪은 사람은 또 한둘인가?
그러나 북한이나 남한이나 이상태는 좋은 상태가 아니고 한언어를 사용하고 피가 같은 한민족이 합쳐져야 한다는것은 누구나의 가슴에 숙제로 남아있는 문제라는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5000 년 역사를 가진 7000만 민족이 국가의 중대한 통일의
문제를 한결같이 주시하고 있으므로 한두사람의 개인적인 이익에 의하여
분단된 상태가 그대로 지속이 되는 일은 사라져야 할일이고,
온민족의 숙원인 이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참다운 애국이요 해야할 일일것이다.
통일의 논의는 지도자들끼리 하는것이 가장 빠른길이며
그래서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그내각들을 통일후에도 전전두환대통령 보호하듯이 국가차원에서 보호할것을 약속하고 여러가지 전 북한의 지도자로서의 특권을 -우리나라 전임 대통령수준으로- 약속하고 그리고 통일을 하면 남북한 지도자들 모두다 노벨평화상을 타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라도 하여서 속히 통일을 이루면 좋을것은 말하자면 북한국민들이다.
남한에서는 통일을 하면 너무 많은돈이 들어갈 것이라고 일부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러나 남북한은 원래 한민족이며, 불균형발전을 한다는것도
문제이며 언젠가는 해결을 해야 할일이고 또 남한에서 조금만 소비를 줄이고 북한의 동포들이 가난과 부자유로부터 벗어나게 하는일이 얼마나 위대하게 좋은일인가를 알아야 할것이다.
같이 협력하고 민주주의 특성상 개인의 능력이 마음대로 발휘가 되어 아무래도 남한이 현재는 더 경제적으로 잘사는것은 사실이 아닌가?
만약에 통일이 되면 그나마 북한의 동포들이 자유를 누리게 되고 전쟁을 통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을 하였으므로 북한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여야 할것이다.
남아공의 만델라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고나서 백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을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하여 그이름이 전세계에 더욱 아름답게 퍼진것이다.
자유와 더 나은 삶을 찾아서 탈북을 하다가 붙들린 사람들일것이다.
인류는 원래 끝없는 모험을 찾아서 새로운 땅을 찾아서 떠나는 습성이 있어서 현재 사는곳이 아무리 좋아도 새로운 땅을 찾아서 탐험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콜럼부스는 신대륙을 찾아서 빅토리아 영국여왕의 도움을 얻어서 항해를 출발을 하였고 아문젠은 남극의 혹한의 땅을 찾아갔던것이다.
그길이 결코 편하지 않는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피속에 끓는 탐험의 길을 찾아갔고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발전을 해왔던것이다.
그러므로 김정일 위원장께서 자국민의 탈북을 아무리 막고 싶어도 그것은
인간의 본성속에 든 탐험의 욕망이랄까, 새땅을 찾고자 하는 마음을 금한것으로 사람마다 성향과 개성과 취미가 다르므로 즉 획일적인 통제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어제도 북한의 90대 어머니와 남한의 70대 아들이 만나는 장면을 TV로 보았는데 어느나라라도 혈육의 정을 금하는것은 아무리 좋은 이유와 명분이 있어도 그것은 즉 한참을 잘못 가고 있다는것이다.
가능하면 지도자들은 늘 국민의 편에 서서 그들의 소원을 풀어주는 입장이라면 하늘마저도 그것을 칭찬할것이며 온국민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쩌다가 남북이 분단이 되어서 50년 이상의 새월이 그상태로 흐르고 말았고 또 분단된 조국때문에 비극적인일을 겪은 사람은 또 한둘인가?
그러나 북한이나 남한이나 이상태는 좋은 상태가 아니고 한언어를 사용하고 피가 같은 한민족이 합쳐져야 한다는것은 누구나의 가슴에 숙제로 남아있는 문제라는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5000 년 역사를 가진 7000만 민족이 국가의 중대한 통일의
문제를 한결같이 주시하고 있으므로 한두사람의 개인적인 이익에 의하여
분단된 상태가 그대로 지속이 되는 일은 사라져야 할일이고,
온민족의 숙원인 이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참다운 애국이요 해야할 일일것이다.
통일의 논의는 지도자들끼리 하는것이 가장 빠른길이며
그래서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그내각들을 통일후에도 전전두환대통령 보호하듯이 국가차원에서 보호할것을 약속하고 여러가지 전 북한의 지도자로서의 특권을 -우리나라 전임 대통령수준으로- 약속하고 그리고 통일을 하면 남북한 지도자들 모두다 노벨평화상을 타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라도 하여서 속히 통일을 이루면 좋을것은 말하자면 북한국민들이다.
남한에서는 통일을 하면 너무 많은돈이 들어갈 것이라고 일부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러나 남북한은 원래 한민족이며, 불균형발전을 한다는것도
문제이며 언젠가는 해결을 해야 할일이고 또 남한에서 조금만 소비를 줄이고 북한의 동포들이 가난과 부자유로부터 벗어나게 하는일이 얼마나 위대하게 좋은일인가를 알아야 할것이다.
같이 협력하고 민주주의 특성상 개인의 능력이 마음대로 발휘가 되어 아무래도 남한이 현재는 더 경제적으로 잘사는것은 사실이 아닌가?
만약에 통일이 되면 그나마 북한의 동포들이 자유를 누리게 되고 전쟁을 통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을 하였으므로 북한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여야 할것이다.
남아공의 만델라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고나서 백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을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하여 그이름이 전세계에 더욱 아름답게 퍼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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