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경기중소기업센터 3층 경기홀(2회), 평택종합고용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1회)에서 서비스업 사고성재해예방 집중관리 대상사업장 2,650개소의 안전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해가 다발하는 7대 서비스업 중 사고성재해 발생 점유율이 높은 2개 업종(건물관리업, 음식업) 사업장 관계자들에게 실시됐다.
교육은 고용노동부의 안전정책 및 사고성 재해예방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집중관리 대상 사업장에 대한 공단의 패키지 지원사업의 취지 및 절차 등을 안내한다.
또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 개선시 보조금을 지원해, 사업장 스스로 개선을 유도하는 클린사업장 지원절차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공단 관계자는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의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이보다 더 큰 자금이 필요할 경우 '산재예방시설 융자 지원'을 통해 장기 저리(3%)로 최대 3억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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