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나바다 장터' 개장

   
▲ 지난 아나바다 행사 모습
수원시와 「YWCA」수원체육문화센터에서는 중고물품을 교환·판매하는 「수원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개장 운영한다.  장터는  7. 15(목) 10시부터 16시까지 수원 소각장내 수원체육문화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수원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근검절약과  건전한 소비 생활 문화를 정착시킴은 물론 자원의 순환을 통해 환경도 살리자는 취지다.  장터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하며 의류, 신발류, 가방류, 생필품 등 중고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판매된 수익금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며,  사물놀이,  기타연주,  에어로빅, 부채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와 「YWCA」는“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유용한 생활용품”을 기증 받는다.


문의- 청소행정과 재활용담당(228-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