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자주 내리는 여름철이다. 비가 내리면 주위가 어두워지고 와이퍼를 작동해야하므로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진다.
따라서 주행중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고 상대방차량과 주변차량의 존재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비가 오면 미등, 안개등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야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전조등 켜기에 아주 인색하다.
전조등을 자주 켜면 배터리가 소모될까봐 켜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자동차가 주행할때에는 계속 충전이 되므로 배터리는 소모되지 않는다.
전조등 켜기가 아까우면 빗길에서는 최소한 미등, 안개등을 반드시 켜야한다.
캐나다에서는 모든 차량이 항상 전조등을 켜도록 도로교통법을 바꾼후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88고속도로에서 주간 전조등 켜기 캠페인으로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자동차의 전조등의 기능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조명기능으로 야간에 앞을 비추어주는 기능이고
다음은 표시기능으로 즉 자기차량의 존재를 나타내주는 기능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에는 전조등을 켜서 자기차량의 존재를 상대방차량이나 보행자에게 알려줘야한다.
교통사고를 줄이는 운동에는 이런 작은 실천이 있어야 생명을 보호하고 살리는 길이다. 끝.
따라서 주행중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고 상대방차량과 주변차량의 존재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비가 오면 미등, 안개등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야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전조등 켜기에 아주 인색하다.
전조등을 자주 켜면 배터리가 소모될까봐 켜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자동차가 주행할때에는 계속 충전이 되므로 배터리는 소모되지 않는다.
전조등 켜기가 아까우면 빗길에서는 최소한 미등, 안개등을 반드시 켜야한다.
캐나다에서는 모든 차량이 항상 전조등을 켜도록 도로교통법을 바꾼후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 88고속도로에서 주간 전조등 켜기 캠페인으로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자동차의 전조등의 기능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조명기능으로 야간에 앞을 비추어주는 기능이고
다음은 표시기능으로 즉 자기차량의 존재를 나타내주는 기능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에는 전조등을 켜서 자기차량의 존재를 상대방차량이나 보행자에게 알려줘야한다.
교통사고를 줄이는 운동에는 이런 작은 실천이 있어야 생명을 보호하고 살리는 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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