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파크2차 부녀회 불우이웃성금 전달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현대아이파크2차 부녀회(회장:김순자)가 관내 불우청소년 15세대에게 지난 12일 현금 5만원씩을 계좌입금으로 전달한 사실이 밝혀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성금은 지난 5일 부녀회가 연 음식바자회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마련하였다.
 
부녀회는 재활용품과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노인들에게 식사 제공, 야유회 보내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또  매주 한번 씩 생활주변 환경 정비의 날을 운영하여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