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이로인해 고속도로 이용객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또한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속도를 내어 달리는 4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대부분이 대형사고이며 그로인해 제2, 제3의 교통사고로 이어지기 쉽상이다.
고속도로 등에서 사고 후 안전조치를 소홀히하여 더 큰 불행을 당한 경우가 의외로 많다.
사고차량들이 정지된 후 곧바로 후속 차량들에의해 들이받히는 경우도 있고, 사고 상황을 살피는 중 후속차들에 의해 받히는 경우도 있으며, 사고차를 그대로 둔 채 잘잘못에 대해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 후속차에 그대로 충격을 당하는 어이 없는 경우도 있다. 또 고속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상당시간 세워 두었다가 봉변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고속도로 가장자리는 절대로 안전한 장소가 아니다.
그러므로 차량의 통행속도가 빠른 곳에서는 무엇보다 먼저 사람 및 차량등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부상자의 구호 또는 사고차량의 이동 과정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의 속력을 줄이게 하거나 비켜갈 것을 유도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먼저 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항상 안전운전 및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운전 습관을 들이고 또한 비상시를 대비하여 카메라 및 차량유도등, 구급약 등을 차량에 비치하여 두도록 하고, 사고 발생시는 즉시119에 신고하여 정확한 사고 발생 위치 및 부상자의
발생정도 등을 상세하게 알려 주어야한다.
이와같이 적절한 안전조치를 함으로써 더 이상의 사고로 이어지는 불행이 없었
으면하는 바램이다.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또한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속도를 내어 달리는 4차선 이상의 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대부분이 대형사고이며 그로인해 제2, 제3의 교통사고로 이어지기 쉽상이다.
고속도로 등에서 사고 후 안전조치를 소홀히하여 더 큰 불행을 당한 경우가 의외로 많다.
사고차량들이 정지된 후 곧바로 후속 차량들에의해 들이받히는 경우도 있고, 사고 상황을 살피는 중 후속차들에 의해 받히는 경우도 있으며, 사고차를 그대로 둔 채 잘잘못에 대해 서로 실랑이를 벌이다 후속차에 그대로 충격을 당하는 어이 없는 경우도 있다. 또 고속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상당시간 세워 두었다가 봉변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고속도로 가장자리는 절대로 안전한 장소가 아니다.
그러므로 차량의 통행속도가 빠른 곳에서는 무엇보다 먼저 사람 및 차량등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부상자의 구호 또는 사고차량의 이동 과정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의 속력을 줄이게 하거나 비켜갈 것을 유도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먼저 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항상 안전운전 및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운전 습관을 들이고 또한 비상시를 대비하여 카메라 및 차량유도등, 구급약 등을 차량에 비치하여 두도록 하고, 사고 발생시는 즉시119에 신고하여 정확한 사고 발생 위치 및 부상자의
발생정도 등을 상세하게 알려 주어야한다.
이와같이 적절한 안전조치를 함으로써 더 이상의 사고로 이어지는 불행이 없었
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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