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망포동 현진에버빌 주택건설사업장이 조만간 공사재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1일 수원시에 따르면, 부도와 법정관리 등으로 공사중단된 영통구 망포동 현진에버빌사업장이 이르면 이달 중 공사에 들어간다.
현진에버빌 사업장은 2008년 9월 공정률 50% 상태에서 (주)현진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었다.
이 사업장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공매에서 (주)골드엠플러스가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공사재개에 나서게 됐다.
이에 따라 골드엠플러스는 이르면 이달 중 영통구 망포동 413-2 일대 3만3213㎡ 부지에 8개 동 53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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