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어린이날 기념 정자 안전축제' 개최

▲ 4일, 수원시 대표 안전학교사업으로 운영중인 국제안전학교 '정자초등학교'에서 '2012 어린이날 기념 정자 안전축제'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안전학교사업으로 운영중인 국제안전학교인 정자초등학교에서 지난 4일 '2012 어린이날 기념 정자 안전축제'가 열렸다.

정자 안전축제는 '내 몸의 안전이 효도의 기본입니다'라는 부제로 안전을 테마로 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이해와 안전 수칙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전축제는 학교폭력 예방, 심폐소생술과 방독면 사용법 등의 응급 처치법, 소화기 사용법, 불량식품 구별법, 약물 오남용 예방, 가스 안전, 교통안전 등 실생활에서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체험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정자초등학교는 2008년 국내 최초로 WHO 국제안전학교 공인을 받고 2011년 재공인 받은 바 있는 안전교육의 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