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 안전축제는 '내 몸의 안전이 효도의 기본입니다'라는 부제로 안전을 테마로 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이해와 안전 수칙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전축제는 학교폭력 예방, 심폐소생술과 방독면 사용법 등의 응급 처치법, 소화기 사용법, 불량식품 구별법, 약물 오남용 예방, 가스 안전, 교통안전 등 실생활에서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체험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정자초등학교는 2008년 국내 최초로 WHO 국제안전학교 공인을 받고 2011년 재공인 받은 바 있는 안전교육의 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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