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 불법광고물 야간 정비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윤택)는 7월 한 달간 파장동 휴흥 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의 각 업소에서 야간시간을 이용하여 업소 횽보용으로 도로변과 인도에 통행의 불편을 초래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일제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 불법광고물정비
이에 따라 광고물담당 등 2개반의 10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유흥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취약지역에 대하여 입간판과 에어부스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하여 오는 말까지 강력한 단속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를 위하여 지난 10일까지 60개 업소에 대하여 홍보 전단지와 게고서를 전달하여 사전에 충분한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정비기간 2일을 설정하여 자진정비토록하고 의무불이행시에는 옥외광고물등관리법에 의거 강제집행을 실시하게 된다

장안구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경수로 등 11개 주요노선에 대하여 월별 순찰노선을 지정하여 불법광고물 취약지역에 대하여 야간단속을 추지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북문주변에 대한 일제정비로 70여건의 불법행위에 대하여 행정 조치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의 정비단속과 광고물설치 방법 등의 홍보를 통한 불법광고물을 근원적으로 차단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