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구)경기지방청사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은 지난 7월 16일 수원시 (구)경기지방청사에 창업지원기관인 다산 EF(Enterprise Factory)의 개소식을 거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범도 중기청 차장, 경기중기청장, 경기도, 수원시, 입주기업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EF의 성공적인 운영과 입주기업의 성장을 기원했다.
중기청은 미래 유망기술의 발굴과 보육 그리고 투자기능을 일괄 지원하기 위해 (구)경기지방청사를 활용하여 다산벤처(주)에 관리위탁 계약을 통해 창업보육기능을 수행하도록 한 것이다. 다산벤처(주)는 그간 주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기능을 수행하여왔으나, 금번 EF 운영을 하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창업지원기관으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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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개소식 | ||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에 개소하는 다산 EF는 국유재산의 리모델링을 통해 창업지원시설로 재탄생한 것으로 유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고, 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 입주 보육, 투자기능이 결합한 창업보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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