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최성수·알리·차지연·조윤성 등 출연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소재 장안대학교(총장 이경서)는 오는 18일 장안대학교 자아실현관 일야아트홀에서 '제 1회 장안음악회'를 개최한다.
장안대는 이번 행사는 장안대학교 대학 축제인 '윗말축제'와 더불어,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지역 주민 초청 행사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70명을 수용하는 자아실현관 일야아트홀에서 저녁 8시부터 시작되며 최성수, 알리, 차지연, 조윤성 등 실용음악과 교수진과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학교축제인 '윗말축제'에 첫 날에는 교내 방송국 발표회와 밴드 동아리 '키위', '레인락'의 공연, 실용음악과 발표회 등이 있을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생활체육과의 태권도와 에어로빅 시범과 가수 에일리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장안음악회와 더불어 미스 미스터 선발대회, 댄스 배틀, 가수 배치기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장안대학교 관계자는 "선후배, 동기간 유대 만큼이나 지역민과의 화합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올해는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볼 거리를 준비한 만큼 지역민들과 재학생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