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매교동사무소에서 관내 독거노인 20여명 및 환경미화원과 공공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식사 온정을 펼쳤다.
이날 부녀회원(회장 이명순) 15명은 독거노인과 환경미화원 및 공공근로자 등 50여명에게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다했다.
한편 매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에도 휴경지에서 경작한 농작물로 김장김치를 담궈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나눠주는 등 훈훈한 정을 베풀어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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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매교동사무소에서 관내 독거노인 20여명 및 환경미화원과 공공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식사 온정을 펼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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