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 고물 자연사 박물관'

화성시문화재단 , 입체조형예술가 최정현 작품 전시

화성시문화재단(대표 백대식)은 동탄복합문화센터내 전시장에서 입체조형예술가 최정현 작가의 '뚝딱뚝딱 고물 자연사 박물관'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재활용 예술가 '반쪽이' 최정현 작가의 자연사 박물관展'을 6월 9일을 시작으로 7월 29일까지 51일간 연다.

이번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에서는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 풍자가 담긴 대표작과 2012년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현 작가는 "이번 전시 작품들은 제목부터 소재, 형태가 연결성이 있어 유아들까지도 보는 순간 '아!' 하고 공감할 수 있다"며 "연상과 관찰,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능동적인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중 최정현 작가와의 만남이 총 4회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20인 이상 단체는 재단 홈페이지(www.hcf.or.kr)를 통해서만 접수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