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초청 경락마사지, 수지침 시술 봉사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동장 이의택)과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애수)는 초복을 맞아 20일 관내 홀로사는 노인 15명을 초청, 동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경락맛사지와 수지침 시술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여대 균형체육과 교수와 수지침 강사들이 참여해 노인들에게 경락맛사지와 수지침을 시술하는 한편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 참석한 노인들에게 초복 복달임 음식으로 삼계탕과 갈비탕을 대접했다.

   
▲ 수원여대 균형체육과 교수와 수지침 강사들이 참여해 노인들에게 경락맛사지와 수지침을 시술하는 한편 무더위를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