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 의원 3인 우즈베키스탄 방문

목적은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 모색

열린우리당 김진표·심재덕·이기우 의원이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8박9일 동안 우즈베키스탄 아즈모브 부총리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수원지역 세 의원을 비롯해 열린우리당 김선미·우제창 의원 등이 동행한다. 이들 의원들은 방문기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가니프에 대외경제무역성 장관, 아비도프 노동부 장관 등과 회동을 갖고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면적 44만 7400㎢, 인구 2564만 명(2003년 기준)의 나라이다. 정식 명칭은 우즈베키스탄공화국(Republic of Uzbekistan). 수도는 타슈켄트이고, 우즈베크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구소련을 구성했던 공화국으로, 현재 독립국가연합(CIS)의 일원이다(두산대백과사전 참조).

<국회=여의도통신 김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