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화서1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독거노인 점심 대접수원일보입력 2004.07.2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한진희 기자팔달구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맹주옥)에서는 초복인 20일 동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독거노인 40여명 등을 초청, 삼계탕 점심식사 대접했다.또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들과 공익근무요원들도 함께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하기도.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