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 추락사고... 천만다행

수원중부소방서, 119구조대원 구조 후 응급처치

수원중부소방서(서장 이종국)에서는 2004. 7.21 오후 수원시 장안구 수원중부경찰서 옆 만석공원 주변 다리 난간위에서 작업하던 강모씨(남,42세)가 5m아래로 추락, 119 구조대원이 출동하여 구조 및 응급처치 후 동수원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천만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