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의상 서민들사이에 확산...극심한 불황 피부로 느껴져
몇해전 부터 복고풍이 유행한다 하여 7, 80년대에 유행하던 옷과 머리 스타일이 다시 살아나곤 하더니 요즘은 아주 오래전에 즐겨입던 츄리닝이 또 다시 유행세를 타기 시작한것 같다.
유행도 돌고 돈다더니...츄리닝이 유행될 줄을 누가 알았을까?..
예전에 삼,사십년전에 그땐 누구나 할것 없이 동네어귀에서 만나게 되면 평상복처럼 입던 옷이 츄리닝이었고 그후 시대가 변하면서 츄리닝은 트레이닝복이라고 해서 운동을 하거나 조깅을 할때 입는 옷으로 인식이 되었는데 요즘 텔레비젼의 연속극에서 심심찮게 츄리닝을 입고 나오는 탤런트들에 의해서 다시 유행병처럼 번지게 되어 츄리닝도 패션시대를 맞아 버젓이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다른 시각에서보면 극심한 불황이 유행마져 과거로 되돌아가고있다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었다.
연휴에 어느때와 같이 영화를 보러 시내에 나갔더니 정말 색색깔의 패션 츄리닝을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과 개중에는 나이들은 386세대들도 츄리닝을 입고 핸드백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심심찮게 눈에 띄였다.
츄리닝도 그냥 단순한 디자인의 츄리닝이 아닌 환한 칼라에다 바지선과 팔선에 한줄이나 두줄로 선을 넣고 예쁜 글씨나 사진을 그려넣어 다양하게 디자인을 한 옷들이었다.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츄리닝을 입고 나오는 젊은 배우들을 보면서 어찌보면 촌스럽기 그지 없고 또 어찌보면 편안하고 실용적 일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 왜? 하필 츄리닝을 입고 시내를 활보해야 하냐며 현실을 개탄하기도 했다.
색깔도 다양해서 검정색과 분홍색 노란색에 모자까지 달린것도 있고 어떤것은 언뜻보면 츄리닝 같지 않게 디자인을 하기도 했지만 엉덩이 부분을 보면 집에서나 입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눈살이 찌푸러졌다.
그러나 자신의 뒷모습을 아는지..모르는지 츄리닝을 입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유행에 민감한 십대와 이십대들을 노린 패션계에서 앞으론 또 어떤 옷을 선보일지....
찢어진 청바지와 물바랜 청바지...가슴이 다 들어나고 배꼽까지 들어내놓고 다니는 최상류층을 보면서 이런것이 빈부격차라며 인정하게 된다.
유행도 돌고 돈다더니...츄리닝이 유행될 줄을 누가 알았을까?..
예전에 삼,사십년전에 그땐 누구나 할것 없이 동네어귀에서 만나게 되면 평상복처럼 입던 옷이 츄리닝이었고 그후 시대가 변하면서 츄리닝은 트레이닝복이라고 해서 운동을 하거나 조깅을 할때 입는 옷으로 인식이 되었는데 요즘 텔레비젼의 연속극에서 심심찮게 츄리닝을 입고 나오는 탤런트들에 의해서 다시 유행병처럼 번지게 되어 츄리닝도 패션시대를 맞아 버젓이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다른 시각에서보면 극심한 불황이 유행마져 과거로 되돌아가고있다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었다.
연휴에 어느때와 같이 영화를 보러 시내에 나갔더니 정말 색색깔의 패션 츄리닝을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과 개중에는 나이들은 386세대들도 츄리닝을 입고 핸드백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심심찮게 눈에 띄였다.
츄리닝도 그냥 단순한 디자인의 츄리닝이 아닌 환한 칼라에다 바지선과 팔선에 한줄이나 두줄로 선을 넣고 예쁜 글씨나 사진을 그려넣어 다양하게 디자인을 한 옷들이었다.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츄리닝을 입고 나오는 젊은 배우들을 보면서 어찌보면 촌스럽기 그지 없고 또 어찌보면 편안하고 실용적 일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 왜? 하필 츄리닝을 입고 시내를 활보해야 하냐며 현실을 개탄하기도 했다.
색깔도 다양해서 검정색과 분홍색 노란색에 모자까지 달린것도 있고 어떤것은 언뜻보면 츄리닝 같지 않게 디자인을 하기도 했지만 엉덩이 부분을 보면 집에서나 입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눈살이 찌푸러졌다.
그러나 자신의 뒷모습을 아는지..모르는지 츄리닝을 입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커플들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유행에 민감한 십대와 이십대들을 노린 패션계에서 앞으론 또 어떤 옷을 선보일지....
찢어진 청바지와 물바랜 청바지...가슴이 다 들어나고 배꼽까지 들어내놓고 다니는 최상류층을 보면서 이런것이 빈부격차라며 인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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