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처음으로 제정돼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수원화성은 과학적 설계를 갖춘 문화재일 뿐만 아니라 체험형 숙박시설과 상설공연 등 관련 프로그램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은 "수원화성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다른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의 개발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해 모두가 꼭 한번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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