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부문에 총 127개팀 630여명 참가
'2012 화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 가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19일과 20일 이틀간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 및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43개팀, 중학교 45개팀, 고등학교 39개팀 등 모두 127개팀의 625명 학생들이 한국음악, 대중음악, 사물놀이, 댄스,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등 3개 부문 16개 종목과 시, 산문 등 문학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꿈을 키우고, 끼와 욕구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주최측은 성악, 기악, 락밴드, 농악 등 종목별 선택 곡 또한 대부분 자유곡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해 정형된 틀에서 벗어나 가장 자신 있는 곡을 연주하도록 했다.
이번 화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수상을 한 각 분야의 팀들에게는 8월말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있을 '2012년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화성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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