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연화장은 장사시설의 무겁고 슬픈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지난달 29일 승화원 로비에서 '미선율 오카리나 앙상블' 을 초청해 '하늘과 땅 사이 아름다운 음악회'를 개최했다.
2007년 1월에 창단한 '미선율 오카리나 앙상블'은 영통지역의 30~50대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음악회에서는 아리랑, 넬라판타지아 등의 익숙한 곡들을 오카리나 연주로 들을 수 있어 150여명의 조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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