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관내 초교생 대상 초등금융캠프

한국은행 경기본부, 장안구관내 초교생 30명 대상

한국은행 경기본부(본부장 이영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장안구 신풍초등학교와 화홍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초등금융캠프'를 실시했다.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용돈관리 등 건전하고 올바른 소비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에서는 재미있는 돈 이야기, 은행이 하는 일, 용돈관리와 올바른 소비생활, 신용카드란 무엇인가, 우리경제 이렇게 돌아갑니다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금융·경제 지식을 이틀동안 교육했다. 

   
▲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장안구 신풍초등학교와 화홍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초등금융캠프를 실시했다.

또 화폐의 모든 것과 한국은행의 기능을 보여주는 '화폐금융박물관', 주식과 채권 등 모든 증권을 볼 수 있는 '증권 박물관' 등을 견학하기도.

한편 한국은행 경기본부에서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금융캠프 및 초청견학행사 등을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