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도내 문화재단 대표 간담회

경기문화재단은 4일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광역-기초 문화재단 대표자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도내 12개 문화재단 가운데 수원·성남·고양·용인·하남·화성문화재단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양문화예술재단, 의정부예술의전당 등 10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으며 대표가 공석인 군포와 오산문화재단은 제외됐다.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은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열고, 각 지역의 대표 콘텐츠 개발 및 문예지원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